프로젝트2 - 두부요리 한끼 식단 7일 최종후기🔥
드디어 두부 식단 챌린지 7일 끝났습니다.
시작할 때는
“이번엔 그래도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?”
라는 마음이었는데
결론부터 말하면
👉 이번에는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했습니다 😭
이거 하나로도
일단 개인적으로는 만족합니다.
- 일주일 동안 실제로 먹은 두부 식단
✔ Day 1
두부 스팸 마요
✔ Day 2
두부 부침 + 참소스
✔ Day 3
두부 + 참소스
✔ Day 4
두부와 제육볶음
✔ Day 5
낙지 비빔두부
✔ Day 6
두부 라면 (ㅋㅋ)
✔ Day 7
두부 부침 + 참소스
결국 예상했던 대로
👉 몇 개 메뉴로 돌려먹게 되었습니다 ㅋㅋ
그래도 한 끼는 꾸준히 지켰습니다.
중간에 라면은 .. 눈감아주세요 😓
- 포만감 최종 평가
이건 확실하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.
👉 먹을 때는 배부른데, 오래가진 않는다
대략 3~4시간 정도 지나면
배고픔이 다시 올라왔습니다.
그래서
✔ 간식 생각이 남
✔ 야식 유혹 있음
이건 끝까지 계속 있었어요.
완전 포만감 유지 식단은 아닙니다.
- 식단 유지 난이도
👉 “할 수는 있다. 근데 쉽진 않다”
한 끼만 두부라서
불가능한 수준은 아니지만
✔ 질림
✔ 귀찮음
✔ 먹고 싶은 음식 참기
이 3개가 계속 발목을 잡습니다.
특히 5~6일차쯤 되니까
“그냥 아무거나 먹고 싶다…”
이 생각이 제일 강하게 들었습니다 😅
- 맛 만족도 & 질림
이건 솔직하게 말하면
👉 질립니다. 확실히 질립니다.
두부 특성상
맛이 크게 변하지 않아서
아무리 바꿔도
결국 두부 느낌이 납니다.
그래서 깨달은 점
✔ 양념이 진짜 중요
✔ 토핑이 있어야 버틸 수 있음
제육볶음은
끝까지 살려준 메뉴였습니다 👍
- 몸 상태 변화
✔ 체중
58.68 → 58.21 빠지지 않았죠? 하하 하.. ㅠㅠ 하..ㅎ하하하
✔ 눈바디
살이 빠졌다기보다는
✔ 컨디션
나쁘진 않은데
가끔 허기짐 느낌 있음
👉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음
👉 하지만 미세한 변화는 있음
이 정도가 가장 정확한 표현 같습니다.
- 일주일 해보고 느낀 핵심 결론
👉 “다이어트용으로 나쁘지 않지만,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”
✔ 장점
- 부담 없음
- 칼로리 관리 쉬움
- 가볍게 먹기 좋음
✔ 단점
- 포만감 오래 안 감
- 질림
- 식단 재미 없음
그래서 제 결론은
👉 “보조 식단으로는 좋다” 입니다.
- 추천할 수 있는 사람 vs 비추천
✔ 추천
- 가볍게 식단 시작해보고 싶은 사람
- 극단적인 다이어트 싫은 사람
- 한 끼만 조절하고 싶은 사람
✔ 비추천
- 맛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
- 배고픔 못 참는 사람
- 식단 다양성 필요한 사람
- 이번 실험에서 얻은 가장 큰 수확
이번에 느낀 건
👉 “완벽한 식단보다, 유지 가능한 식단이 더 중요하다”
였습니다.
예전에 계란만 먹던 때보다
훨씬 현실적이었고
적어도
중간 포기는 안 했습니다.
중간에 라면을 먹긴 했지만 그래도 두부 넣어서 먹었습니다 하하하😚😚
- 솔직한 최종 한마디
솔직히 말하면
👉 다시 하라고 하면… 매일은 못 할 것 같습니다 😂
근데
✔ 가끔 한 끼 대체
✔ 식단 조절용
으로는 충분히 다시 할 생각 있습니다.
완벽한 성공도 아니고
완벽한 실패도 아니지만
👉 현실적인 실험이었다
이렇게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- 마무리
이번 두부 식단 챌린지는
결과보다 과정이 더 의미 있었던 것 같습니다.
중간에 포기하지 않고
끝까지 해봤다는 것
이게 제일 만족스럽네요.
다음 프로젝트에서는
조금 더 현실적이면서도
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생각입니다.
혹시 두부 식단 고민하시는 분들께
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다음 프로젝트로 돌아오겠습니다 😛
글을 읽고 저와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시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.
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💪💪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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